[프라임경제] 인터파크(108790)가 실적 모멘텀 확대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날보다 5.50% 오른 1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은 인터파크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8%, 62% 증가한 1243억, 98억원을 기록했다"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됐고 올해 회사의 전략적 변화가 기대되기에 주가 상승탄력이 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