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기자 2017.05.12 09:53:00
[프라임경제] 모두투어(080160)가 1분기 호실적에 사흘째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2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모두투어는 전날보다 3.42% 오른 4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모두투어는 장초반 4만4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모두투어는 지난 10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4.3%, 154.8% 증가한 740억,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