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의 저자 크리스 길아보가 새 책을 냈다. 그는 현재 하는 일이 자신에게 잘 맞는지 확신이 없다면 우선 자신의 직업 성향부터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기쁨-보상-몰입' 중 무엇에 비중을 더 두는지, 그 조합의 다양성에 따라 일을 선택하는 기준이 무궁무진해지기 때문.
이를 시작으로 관심사와 특기, 돈과 삶의 균형 등을 감안해 '내 일'을 찾으면 된다. 이런 작업을 거치면서 부업, 취업 혹은 이직이나 창업 등 다양한 커리어 전략을 선택해서 추진할 수 있다. 이직 등 제2의 직업 찾기에 다양한 멘토링을 하고자 마련된 책이므로 자신에게 가장 와닿는 전략을 선택, 책에 소개된 조언에 따르면 되도록 구성됐다. 더 퀘스트 펴냄, 1만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