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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콤팩트한 블랙박스 'QXD950 Mini' 선봬

디자인에 블랙박스 본연 기능성까지 높여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5.11 14: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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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가 콤팩트한 사이즈에 야간 영상 화질 성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 950 Mini'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나비 QXD 950 Mini'는 2.7인치 LCD를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작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전후방 FHD 해상도 및 280도 화각을 지원한다. 

특히 Sony Exmor 센서를 적용해 햇빛이 강한 낮이나 어두운 야간에서도 높은 화질의 영상을 제공해 주간 및 야간에도 차량 주변으로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조도의 어두운 주차환경에서 새로운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싱(ISP) 기술과 실시간 영상처리 기술을 적용해 더욱 향상된 밝기를 구현해 어둠 속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슈퍼나이트비전'도 탑재됐다. 

아울러 1초에 1프레임씩 정해진 시간을 특정 간격으로 저속 촬영하는 '타임랩스'와 주기적인 포맷은 물론 녹화영상의 별도 변환 없이 휴대폰과 PC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맷프리' 기능으로 안정성과 편리성을 더했다. 

이 밖에 △운전자지원시스템 △전방 추돌 경보시스템 △앞차 출발 알림 △차선 이탈 감지시스템 △안전운행 안내 도우미 △듀얼 세이브 △영어 안내 지원 △배터리 방전방지 기능 등을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QXD 950 Mini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에 운전자에게 꼭 필요한 성능을 더한 프리미엄 블랙박스"라며 "디자인은 물론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성을 높인 프리미엄 블랙박스 신제품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