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엠게임(058630·대표 권이형)은 '나이트 온라인'의 북미·유럽 서비스를 담당하는 게임카페서비스(INC 대표 션리)와 서비스 연장을 위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현재 퍼블리셔인 게임카페서비스는 오는 2019년까지 2년간 '나이트 온라인'의 북미와 터키를 포함, 유럽 지역 및 글로벌 플랫폼 스팀 서비스를 이어간다.
특히 지난 2004년 북미와 유럽 지역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나이트 온라인'은 출시 후 줄곧 터키에서 온라인게임 인기 순위 3위 안에 들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 출시한 이후 3주만에 누적 매출 14억700만원, 올해 1월 미국과 터키 지역 신규 서버를 오픈하고 13일 만에 누적 매출 11억3380만원을 달성하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이번 재계약은 '나이트 온라인'의 인기와 성장 가능성을 반영해 기존보다 좋은 수익 분배 조건으로 체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