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웨이(021240)이 외국인 매수세와 실적 개선 전망에 급등세다.
4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웨이는 전일대비 3.73%(3700원) 오른 10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UBS,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맥쿼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무상렌탈 등의 영향으로 가시적 결과는 감소했지만 펀더멘털의 정상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기존사업의 정상화, 국내외 신제품 출시, 홈케어 및 화장품 사업 개선을 바탕으로 성장성 회복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