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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언리쉬드'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00만 돌파

대만·홍콩·베트남 등 주요 국가서 최상위권 유지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5.04 09: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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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넥슨(대표 박지원)은 대만 게임개발사 엑스펙 엔터테인먼트(이하 엑스펙)가 개발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진·삼국무쌍: 언리쉬드'가 글로벌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다운로드 500만건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월30일 국내를 비롯해 139개 국가에 출시된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출시 직후 누적 다운로드 200만건을 달성했으며, 양대 마켓 최고 매출 순위 5위권에 진입했다. 이후 지난달 29일 500만 누적다운로드를 돌파한 것.

또 대만, 홍콩, 베트남 등 주요 국가에서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며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넥슨은 누적 다운로드 500만건 돌파를 기념해 유저 전체를 대상으로 5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5성급 무장' 아이템을 지급한다. 

특히 5일에는 '태생 5성 무장'을 선물하고, 4일에는 '5성급 법보'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키로 했다. 

한편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코에이테크모게임즈(KOEI)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하는 수집형 액션 RPG로, '일당천 무쌍' 액션을 그대로 담았다. 또 원작의 방대한 콘텐츠 외에 실시간 '이용자 간 대결(PvP)'와 '보스레이드'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