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영암군과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포스터 등 5개 부문의 대회 상징물 공모를 5월 중 접수받는다.
전남체전 상징물은 도민과 군민의 바람을 함축적으로 담아냄으로써 전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체전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중요 수단이다.
△공모대상은 5종 10점(포스터 2점, 엠블럼 2점, 마스코트 2점, 구호 2점, 표어 2점) △응모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작품의 주제는 전라남도의 전통과 역사, 문화, 비전(생명의 땅,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상징하면서 개최지인 영암군의 정체성도 연계시켜 표현되어야 한다.
직접방문 접수 외에도 우편, e-mail 접수도 가능하며 당선 작품은 소정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6월 중,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를 열어 총 5종 10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전동평 대회조직위원장은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이번 상징물 공모에 많은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