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이 스테디셀러 '피싱마스터'의 유저들과 함께 기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한 이번 이벤트는 연휴 기간을 이용해 오는 4일까지 1주일간 전개된다. 유저들이 기간 내 △가물치 △비단잉어 △백미돔 등 지정된 물고기 50만 마리 이상을 포획하면 '피싱마스터' 이름으로 사회 공헌을 한다.
실제 적립된 금액은 국내 최초 환경 전문 공익재단인 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에 후원금으로 지원된다.
게임빌은 이번 이벤트에 보다 많은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저들의 포획 어종 수에 따라 '레전드 쿠폰' '스타' '기념 상자' 등 다양한 보상도 준비했다.
게임빌 관계자는 "환경 관련 학교, 단체 등도 이번 영화제에 초대할 예정"이라며 "궁극적으로 유저들과 함께 나눔을 추구하며 게임, 환경, 문화까지 연계해 사회 공헌의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피싱마스터는 게임빌의 자체 개발 낚시 게임으로 지난 2012년 최초 출시돼 현재까지 6년째 롱런 중인 글로벌 장수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