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샘코외 3개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
항공기, 우주선 및 부품 제조업 기업인 샘코는 지난해 매출액 288억1400만원, 영업이익 24억4200만원, 순이익 20억4400만원을 시현했다. 액면가는 500원이며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에스케이제3호기업인수목적은 에스지에이시스템즈와 합병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인 에스지에이시스템즈는 지난해 매출액 292억8000만원, 영업이익 24억1000만원, 순이익 16억8400만원을 기록했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모션제어기, 에너지제어장치를 주요제품으로 하는 벤처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659억3800만원, 영업이익 30억600만원, 순이익 29억5800만원으로 액면가는 500원,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대우다.
마지막으로 케이피에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175억4700만원, 영업이익 27억2300만원, 순이익은 25억5500만원이며 액면가 500원,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한편 2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27개사며, 올해 중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36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