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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새 얼굴 이시영과 동등결합·홈IoT 알린다"

새 전속모델 발탁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이미지가 업계에 활력 불어넣을 것"

황이화 기자 기자  2017.05.02 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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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케이블 방송업계가 새 전속 모델과 함께 동등결합·가정용 사물인터넷(홈IoT)·초고화질(UHD) 방송 등 신규 서비스 알리기에 나선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배석규)는 각종 예능과 드라마·영화·CF 등에서 활약 중인 여배우 이시영을 케이블광고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블업계는 이시영을 모델로 내세워 뉴미디어 서비스와 지역밀착형 매체를 본격 홍보할 방침이다. 인쇄광고 촬영을 마쳐 5월부터 각 케이블방송사의 홈페이지나 온라인·지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TV CF도 곧 제작할 계획이다.

배석규 회장은 "케이블TV의 새 얼굴 이시영의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이미지가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올 여름 TV CF와 함께 새로운 케이블TV 서비스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존 케이블광고 전속 모델이었던 가수 아이유는 계약이 만료됐고, 개그맨 김준현은 계약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