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리츠화재(000060)가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다.
2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화재는 전일대비 250원(1.41%) 오른 1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화재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888억원으로 전년비 44.2% 늘었고 전분기 대비 146.8% 증가했다.
김태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시장 전망치를 17% 상회했다"며 "손해율 개선과 높은 수준의 투자수익률 유지가 호실적의 주요인"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