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인프라코어(042670)가 1분기 호실적에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날보다 2.12% 오른 964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굴삭기 교체 수요와 지방정부의 인프라투자 증가로 중국 굴삭기 판매량이 전년대비 121.2% 늘며 중국 법인 매출액이 전년대비 80.7% 급증했다.
또한 동남아, 국내, 남미 건설기게 수요 증가로 신흥국 판매량이 전년대비 35% 증가했다.
이에 대해 이지윤 대신증권 연구원은 "상반기까지 밥캣의 매출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가 추정되나 중국 굴삭기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밥캣의 실적 부진을 상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