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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인회 진주지회 '사랑의 빵나눔' 행사 가져

중증장애아 방문해 따뜻한 정 나눠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5.01 1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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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부인회 진주지회(회장 김은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일 소외된 시설과 어린이 및 중증 장애아를 방문해 따뜻한 정을 담은 '사랑의 빵'을 전달했다.

한국부인회 진주지회는 1965년 결성돼 2016년 9월 사업방향 재설정과 신규 회원을 위촉하고, 출산장려 등 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한 사업은 물론 불우한 이웃을 위한 각종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창희 시장은 사랑의 빵나눔 행사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부인회 진주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여성의 권익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