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투씨앤씨는 IT솔루션 서비스 전문기업 이케이네트웍스와 '빅노트 터치(Bignote Touch)'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알렸다.
인투씨앤씨는 공공 및 교육 시장의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포비스티앤씨를 통해 학교 및 공공기관에 첨단 스마트 교육 솔루션인 빅노트와 팔레트를 공급 중이다.
이케이네트웍스는 전국 300여개의 서비스 대리점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 서비스 컨설팅과 각종 고객서비스 대행, 온라인 유통 등을 지원하는 복합 서비스 그룹이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이케이네트웍스의 지역별 인프라를 기반으로 민수시장에 스마트 전자칠판 솔루션을 제공하고, 제품설치 및 유지보수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빅노트 터치는 일반 TV나 빔프로젝터, 모니터 화면 등을 전자칠판 기능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는 가상 터치 센서 제품이다. 일선 학교뿐 아니라 민간학원, 일반 기업 등 다양한 장소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투씨앤씨 관계자는 "시중에 출시된 전자칠판 솔루션 보다 설치 및 운영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며 "이번 총판 계약은 민수시장까지 비즈니스 사업 역량을 확대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