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아용품기업 아가방앤컴퍼니(013990)가 캐주얼 데일리웨어 이야이야오의 첫 이마트 단독 매장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이야이야오 매장을 이마트 용산점에 오픈함으로써 대형마트 유통망 확장에 다시금 박차를 가한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이미 국내 3대 대형마트 내 총 51개의 이야이야오 단독 매장 및 복합점을 운영해왔다. 이 가운데 단독 매장은 8개로, 이마트 내 단독 매장은 용산점이 최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연내까지 이마트에 단독 매장 6개를 추가로 열어, 총 15개의 대형마트 내 단독 매장을 운영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