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양생명(082640·대표 구한서)은 다음 달 1일부터 고객 보험 계약 내용을 점검해주는 '수호천사 토닥토닥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8일 알렸다.
'수호천사 토닥토닥 캠페인'은 고객 관리를 위해 설계사가 동양생명 기계약 고객을 직접 찾아 가입한 보험 보장 내용을 설명하고 △미지급 보험금 안내 △보험금 청구 △상품 안내 △고객정보 및 계약 변경 등 보험 계약과 관련된 사항을 고객 눈높이에 맞춰 안내하는 서비스다.
동양생명 설계사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방문해 상담을 한다. 특히 기존 계약 내용을 고객에게 다시 설명함으로써 고객이 가입한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미청구 보험금이 있을 경우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참여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대형TV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수호천사 토닥토닥 캠페인을 시작으로 기존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