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는 토박스코리아(대우에스비아이기업인수목적1호) 및 우정비에스씨(한화엠지아이기업인수목적)의 합병상장을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28일부터 시작된다.
대우에스비아이기업인수목적1호와 합병 상장하는 토박스코리아는 신발소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237억7800만원, 세전순이익 38억500만원, 순이익 30억3900만원을 시현했다.
합병 전 주당 액면가는 1만원이며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대우다.
우정비에스씨는 한화엠지아이기업인수목적과 합병 상장한다. 지난 1994년 설립된 우진비에스씨는 자연과학 및 공학연구개발업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214억7900만원, 세전순이익 12억5700만원, 순이익 11억2500만원을 기록했다.
합병 전 주당 액면가는 500원, 상장주선인은 한화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