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종화 함안군 부군수는 차정섭 군수 부재로 인한 군정 공백을 최소화 하기위해 700여명의 공직자들의 분발을 요청했다. 그는 흔들림 없이 군정을 이끌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김 부군수는 군수직무대리 실시 첫날인 27일 오전 전 실과·직속기관·사업소장이 참석한 간부회의에서 부서장 중심으로 흔들림 없는 군정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함안군은 제56회 경남도민체전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비롯해 주요현안들의 차질 없는 추진과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각종 재난안전사고 방지와 군민들의 불편사항을 사전에 방지하고 철저한 공직기강 확립과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 실추된 함안군의 이지미를 회복할 방침이다.
김 부군수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업무부서 간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군민들이 동요되지 않도록 군정 업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