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6일 시청 문향재에서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위한 효율적 방안 강구라는 주제로 '제270차 문향재 조찬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경재 안전교통건설국 국장의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시 정책비전자문관, 체납징수 담당자 및 차량등록 담당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현재 의정부시는 주차난 해소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민원사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추가적인 주차인프라 재원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따라서 189억원에 달하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액에 대한 보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징수방안 모색을 위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