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휴젤(145020)이 9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10시 현재 휴젤은 전날보다 4.38% 오른 44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휴젤은 1분기 매출액 443억원, 영업이익 258억원, 당기순이익 2094400만원을 거뒀다고 27일 잠정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했던 직전분기보다도 각각 17.1%, 2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젤 관계자는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보툴리눔톡신 제품 '보툴렉스'와 HA필러 '더 채움'의 빠른 해외 매출 성장과 확고한 국내 매출에 힘입어 또다시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개발완료단계인 무통톡신제제 및 임상단계에 진입한 RN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대흉터치료제 BMT101 등 혁신적인 제품 출시를 통해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