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룽투코리아(060240·대표 양성휘, 이하 룽투)는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상반기 대작 모바일 3D 액션역할수행게임(ARPG) '아이테르: 천공의성(이하 아이테르)'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25일 성료했다고 밝혔다.

룽투의 모바일 신작 '아이테르'는 완벽한 3D 비주얼과 방대한 세계관이 완벽히 조화를 이룬 게임으로 동서양을 대표하는 영웅 30종과 함께 공중요새 '천공의성'을 발전시키는 재미를 담은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3D 고품질의 그래픽과 시원한 타격감이 특징인 액션 RPG의 묘미와 시뮬레이션게임(SLG) 모드, 디펜스 게임 방식의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 모드 등을 접목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아이테르 2차 CBT는 정식 출시 전 최종적으로 게임성을 검증 받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1차 CBT에 비해 더욱 발전된 게임성과 개선된 타격감, 적극적인 운영 등으로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이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보스레이드를 비롯해 △UGC △아레나 △최강자전 등 유저 간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2차 CBT에 참가한 한 유저는 "타격감이 1차 CBT에 비해 크게 향상돘고, 스토리 진행뿐 아니라 UGC, 경기장 등 대부분의 콘테츠가 모두 흥미롭다"며 "향후 게임이 오픈되면 더 재미있게 즐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