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예비 투자권유대행인(이하 FC)을 대상으로 '한국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모집설명회'를 실시한다.
5월 한 달간 전국 주요지점에서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5월11일 서울 여의도 본사 5층 2연수실 △16일 부산 서면지점 △17일 대구지점 △18일 서광주PB센터에서 오후 4시에 열릴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투자FC 제도소개'와 'FC 영업전략' 강의가 진행된다.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커피상품권과 2017년 최신판 금융투자절세가이드북을 제공하며, 한국투자증권 FC로 계약 시 추가 선물을 준다.
또한 6개월 이내 투자권유대행인 시험 합격 후 한국투자증권 FC로 등록하면 자격시험 응시료와 등록교육비, 보증보험료를 실비 지원한다.
FC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참가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투자증권 Prime고객부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