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2회 지역과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 포럼'이 28일 오전 10시30분 조선대학교 서석홀 4층 대호전기홀에서 개최된다.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도래하는 지능정보화 시대에 미래사회의 기술·산업과 고용구조의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KAIST 명예교수)이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강연한다.
김 원장은 지난 2016년 7월 국내 7개 민간기업이 공동으로 출자하여 출범한 지능정보기술연구원 초대 원장을 맡아 인공지능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지능정보기술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의 축으로 꼽히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연구기관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 SK텔레콤, KT, 네이버, 현대자동차, 한화생명 등 국내 7개 민간기업이 각각 30억원씩 출자해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