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조미디어(대표 이성학)는 25일부터 201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채용관련 서류 접수는 다음 달 7일 오후 6시까지 CJ 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모바일에서도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 대학교 졸업자 및 8월 졸업 예정자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전형을 거쳐 직무면접 및 임원면접을 거친 후 6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모집부문은 △디지털 미디어 마케터(미디어플래너) △N스크린영업 △데이터 분석 △소셜분석&마케터 △사업전략 △솔루션 웹개발 등이다. 각 직무에 대한 설명은 메조미디어 홈페이지 내 직무인터뷰를 참고하면 된다.
오승현 메조미디어 인사팀장은 "디지털 광고시장의 확장에 따라 회사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열정과 창의력을 갖춘 인재면 누구나 가능하다"며 "지원 직무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고민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조미디어는 1999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미디어렙으로, 디지털 미디어 광고 판매대행·통합 미디어 광고 서비스·애드네트워크·소셜 빅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마케팅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