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이 주최하고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이 주관하는 드림키움 청소년 과학교실이 지난 20일부터 양일간 인천시 영흥초등학교와 영흥중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드림키움 과학스쿨은 지난달 2월 한국남동발전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의 과학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에 따라 시행됐으며, 발전소 주변 초·중등학생들에게 우주과학에 대해 흥미와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과학스쿨은 200여명의 학생들이 수업에 참가했으며,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전문 강사와 도우미들의 지도 아래 태양광전지KIT, 고체연료로켓, 화성탐사용 로봇 등을 제작하고, 직접 만든 로켓과 드론을 현장에서 날려보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본사 및 발전소주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과학, 역사, 축구, 분야를 대상으로 한 드림키움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KOEN 대학생 봉사단을 창단해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매칭 과외수업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