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나소닉 코리아(대표 노운하)는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DC-GH5'와 G 라인 카메라 '루믹스 DC-GF9' 펌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루믹스 DC-GH5 펌웨어 업데이트 Ver.1.1은 동영상 성능 강화 및 버그 수정 내용이 추가됐다. 펌웨어 Ver.1.1은 동영상 촬영 시 1080 60P 10bit 4대2대2 녹화 모드 및 아나모픽 4K 동영상 모드 (4대3)가 가능하다.
가변 프레임 레이트 (VFR)를 사용할 때 특정 조건에서 실시간으로 노출 조정(exposure adjustment)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문제와 포토 스타일(동영상) 'V-LogL'을 높은 ISO 감도로 사용할 때 잔상(afterimages)이 나타나는 버그 수정 내용도 포함됐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날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파나소닉코리아 홈페이지(http://www.panasoni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나소닉 코리아는 DCI 4K 24fps 및 4K 30fps (4대2대2 10bit)는 400Mbps로, 1080 60fps는 200Mbps로 향상하는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반기 진행할 예정이다.
파나소닉 코리아 관계자는 "루믹스 GH5는 파나소닉 미러리스 카메라 중 동영상 기능이 특화된 방송 장비급 카메라로 많은 유저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카메라 성능 향상을 위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