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자 기자 2017.04.22 11:58:57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 중앙선대위원회는 조직본부에 호남지원단을 구성해 중앙선대위원회 차원의 호남 선거지원에 나서며 야권 심장인 호남에 대한 공을 들이고 있다.
선거운동기간 첫 주(17~23일) 동안 호남 출신 국회의원을 비롯한 더민주 소속 국회의원 50명 이상 을 호남에 집중 투입시킴으로써 선거 초반 호남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호남 선거지원은 호남의 민심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호남 출신 수도권 광역·기초의원 또한 호남 선거지원에 참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호남지원단은 앞으로 남은 선거운동 기간 중 1박2일 일정으로 최소 2회 이상 호남 선거 지원에 나설 계획으로 전윤철 공동선대위원장, 김효석 공동선대위원장, 김영록 조직본부장, 김태년 특보단장, 전해철 조직특보단장, 김성한 전 기아타이거즈 감독 등 국민주권 중앙선대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주요 인사들도 집중 투입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