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19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유니버설 디자인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어린이 및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약자도 차별 없이 공공시설물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을 뜻하며, 시는 모든 사람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현장체험 교육을 추진했다.
박원선 시 건축과장은 "나만을 위한 디자인이 아닌 모두를 위한 디자인의 의미를 생각 해 볼 수 있었고, 앞으로 유니버설 디자인의 관점에서 정책을 추진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