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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아시아-태평양스티비상' 3개 부문 수상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4.20 15: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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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의 사보 남동愛 '2017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에서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출판부문 기타 출판물 혁신상 금상을 비롯해 마케팅·영업인쇄물 은상, 사보 또는 출판물 혁신상 은상 등 3개 부분에서 수상 확정된 것. 시상식은 오는 6월2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다.
 
스티비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독일 스티비 대상, 미국 비즈니스 대상, 국제 비즈니스 대상 등의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60여개 국가 조직들로부터 1만개 이상의 출품작을 받아 전 세계 직업 현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사람과 기업을 시상한다.
 
4월 현재 134호까지 발간된 한국남동발전 사보 남동愛는 건강한 조직문화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의 매개체로 그 역할을 다해왔고 이번에 높은 평가를 얻었다. 직원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코너를 확대하고, 직원들에게 사보의 표지모델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직원중심의 사보제작이 인정을 받았다.
 
장재원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수상은 사보 한권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한 기쁨이자 보람"이라며 "오늘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폭넓게 소통해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남동가족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