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서부지소 여성위원회(회장 정영선)는 지난19일 김주병 소장과 보호위원 2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보호대상자 자립지원을 위한 '합동결혼식 및 허그 후원의 날' 행사 지원금 300만원을 경남서부지소에 전달했다.
정영선 여성위원회 회장은 "여성위원회는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보듬어 보호대상자를 응원한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대상자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성위원회는 출소자의 부정적 인식개선 및 불우출소자 재범방지를 위해 갱생보호사업과 공공의 복지증진 등 지역사회의 효율적 범죄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