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는 매립·거치 겸용 7인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LB300'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나비 LB300'는 효율적인 경로 안내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주요한 지형지물을 현실감있게 랜더링 처리해 정확한 경로 안내를 지원하는 '익스트림 3D'가 적용됐다.
또 사용자의 운전 패턴 및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경로 방법과 다양한 지도 뷰 모드 선택도 가능하며, UBlox8 GPS 탑재로 더욱 빠르고 정확한 위치수신 능력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아이나비의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티링크'로 국내 최대 25만개의 도로링크 정보를 반영한 실시간 교통정보, 라이브 검색, 무선 업데이트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아이나비 LB300'는 편의성을 위해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Cortex-A9 1.4Ghz 쿼드코어 CPU와 DDR3 1GB 메모리를 탑재해 다양한 기능들을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또 안드로이드 킷캣 운영체제를 적용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활용이 가능하며 선명한 화질의 HD DMB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미러링 서비스인 카링크를 지원해 활용성을 높였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는 운전자에게 가장 필요한 길 안내와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높인 제품"이라며 "가성비 높은 내비게이션을 찾는 고객에게는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