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는 보다 정교한 샷과 컨트롤이 가능한 2017 리미티드 에디션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 카우라(이하 카우라)'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카우라'는 안정적인 방향성과 더 진화한 비거리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연철단조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의 새로운 라인업이다.
특히 골프여제 박인비 프로처럼 편안하고 부드러운 스윙을 만들어 주는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의 선택 폭을 넓혀 줄 '카우라'는 헤드 넘버링과 페럴, 그립 엔드에 파워풀한 오렌지 컬러로 통일감을 준 컬러 커스텀 모델로, 미야자키 카우라 카본 샤프트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또 젝시오 포지드 헤드에 도입한 V.T,SOLE 디자인은 지면과의 저항을 최소화해 볼 스피드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안정된 비거리와 방향성을 실현했다.
뿐만 아니라 클럽 페이스 반발력 향상에 핵심이 되는 씬 에어리어를 20% 확장함으로써 볼 스피드를 증가시켰다.
던롭 관계자는 "'카우라'는 상급자부터 중급자 골퍼까지 폭넓은 니즈에 맞춘 프리미엄 샤프트의 미야자키 카우라와 젝시오 포지드만의 보다 쉽고 부드러운 타감의 헤드 조합으로 만들어진 모델"이라며 "헤드 스피드가 빠르지만 스틸샤프트를 선호하지 않은 골퍼들을 위한 특별한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야자키 카우라는 프리미엄 샤프트 브랜드 미야자키에서 출시한 시리즈로 스윙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모두 충족시킨 제품"이라며 "PGA, LPGA 등 투어프로는 물론 상급자부터 중급자 골퍼까지 폭넓은 니즈에 대응한 신개발 샤프트"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우라는 2017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로 출시된 신제품으로 6피스로 구성돼 있으며 600세트 한정으로 전국 던롭 특약점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