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암웨이가 서울 문래초등학교와 업무협약(MOU)를 20일 체결하고 어린이 창의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움직이는 창의클래스'를 시행한다.
한국암웨이에 따르면 '움직이는 창의클래스'는 지난 2012년부터 한국암웨이가 진행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생각하는 청개구리'의 일환이다. '움직이는 창의클래스'는 2016년에 처음으로 서울 삼양초등학교에서 정규 수업으로 편성된 바 있다.
이번 문래초등학교 창의클래스는 방과 후 프로그램이 아닌 5학년 어린이들의 정규 수업으로 편성, 7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는 "지난해 삼양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 창의클래스를 진행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기관과 협업해 아이들이 더불어 사는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