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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21일까지 삼성전자·애플 ELS 공모

한예주 기자 기자  2017.04.19 10: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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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최대 37.2% 수익을 추구하는 삼성전자·애플 주가연계증권 ELS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제77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애플 두 종목이다.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2.4%고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85%(24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최고 37.2%, 연 수익률 12.4% 수익으로 상환된다.

단,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세전 연 5.4%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키움 제684회 ELS'도 공모한다.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이며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고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2%(6개월), 87%(18개월), 82%(30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최고 16.2%, 연 수익률 5.4% 수익으로 상환된다. 낙인배리어는 50%다.

청약 마감은 오는 21일 오후 1시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