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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서 제한 없이 착용 '트리니티'

인체 적합한 자기장 극성방항 고려…자기장효과 극대화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4.19 1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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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바쁜 일상에 치이는 현대인들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다. 이에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운동 △금연 △건강검진 △건강 기능식 섭취 △건강 관련 제품 착용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처럼 건강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취하고 있지만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단순히 몸에 착용만 해도 건강을 유지시켜주는 아이템이다. 

이에 건강보조기구를 개발·생산하고 있는 큐스포츠(대표 김용수)는 자석을 이용해 개발한 '트리니티 게르마늄 팔찌'를 14일 선보였다. 

'트리니티 게르마늄 팔찌'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지적재산권 보호를 받고 있다. 또 10년 노하우를 통한 순수 국내기술로 게르마늄칩, 티타늄, 네오지움마그넷을 사용해 일상생활 환경에서도 제한없이 착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먼저 '트리니티 게르마늄 팔찌'에 들어간 '게르마늄'은 섭씨 32도 이상에서 도체가 되는 전기적 성질로 금속과 비금속 중간적 성질을 띄고 있는 반도체다. 인체에 흐르는 생체전류와 반응해 체내세포에 전류흐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티타늄'은 가벼우면서 강도가 높고 내식성이 강한 특징을 가졌으며, 인체에 흐르는 전기적 성질을 조화시키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알러지 및 트러블 등에 강하다. 

'네오지움마그넷'은 특수가공기술에 의해 표면을 처리한 부품을 이용해 영구자석이 인체에 직접 접촉하지 않는다. 간접적으로 접촉해 동양인의 체질에 적합한 △500GAUSS±10% △900GAUSS 자기장의 범위를 사용해 최적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고안됐다.

특히 인체에 적합한 N극과 S극을 정확하게 분리함으로써 자기장의 극성방향 효과를 극대화했다. 

김용수 대표는 "'트리니티 게르마늄 팔찌'는 오랜 제작기술로 만들어졌으며, 국내 많은 기업의 납품을 시작으로 독일 및 일본 제품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내 기술을 인정받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순도 99.9999% 게르마늄이 함유된 자체개발 세라믹칩으로 제작돼 1014 다량의 원적외선과 네가티브이온을 발생하고, 약 900G의 자기장이 동시에 방사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리니티 게르마늄 팔찌'는 △다크그레이 △브론즈 △실버 △골드 등 4가지 색상이며 사이즈는 L, M, S로 스펙은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