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Oil(010950)은 하반기 이후 주가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35분 현재 S-Oil은 전날보다 4.37% 오른 9만7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래에셋대우는 S-Oil에 대해 배당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는데 이익 지표는 큰 변화가 없어 주가가 박스권에서 등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박연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주가 모멘텀은 하반기 이후 보다 강화될 수 있다"며 "배당 가시성이 높아지고 2018년 하반기 가동 예정인 석유화학 복합시설(RUC/ODC) 설비에 대한 기대감도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