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기자 2017.04.19 09:27:51
[프라임경제] 남광토건(001260)이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남광토건은 전날보다 9.15% 오른 1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해 세운건설에 인수된 남광토건은 2015년 509억원 손실에서 2016년 93억원으로 손실폭을 대폭 줄였다. 또한 국방과학연구소,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조성 공사 등을 수주하며 신규 수주 기대감고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