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업 예스티엠(대표 송미애)이 이달 1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르네상스타워에서 컨택센터 관리자와 상담사를 대상으로 한 '2017 컨택센터 Nine Topic 4월 공개강좌'를 개최했다고 19일 알렸다.
예스티엠 Nine Topic 공개강좌는 컨택센터에 관련된 다양한 최신 이슈와 트렌드에 따라 9가지 주제로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컨택센터 관리자와 상담사들을 대상으로 연간 10회 실시한다.
이번 공개강좌는 이미선 예스티엠 수석컨설턴트가 '에니어그램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각자의 에니어그램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성격유형별 단점 보완과 강점 인식 방법을 탐색했다.
또한 관련 성격유형별 스트레스 유발 요인과 관리방법에는 각각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보는 맞춤형 교육도 진행했다.
강좌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나 자신도 몰랐던 내 모습을 에니어그램을 통해 발견하게 돼 무척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예스티엠은 6년째 공개강좌를 전개하고 있다. 그동안의 데이터를 분석해 단순한 이론식 강의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 돌아가 직접 응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공개강좌를 펼치고 있다.
한편, 예스티엠은 내달 '힐링'을 주제 삼아 공개강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자세한 커리큘럼 및 신청은 예스티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