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S8 사전 체험존 방문객 수가 오픈 15일 만에 16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1일 정식 출시에 앞서 고객들이 미리 갤럭시S8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40개의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체험존을 찾은 고객들은 화면의 몰입감을 극대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와 베젤을 최소화한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온라인에서도 제품을 만져 보듯 생생하게 체험하는 '갤럭시 S8 온라인 체험존'을 운영한다. 온라인 체험존'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어디서나 자유롭고 인터렉티브하게 제품의 특장점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갤럭시S8을 출시하면서 이례적으로 3주 전부터 티저광고를 선보이는 등 기존과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