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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존-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제휴 이벤트 마련

야구 시즌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 선사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4.17 10: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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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스크린야구 브래드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대표 김효겸)는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의 모바일게임 '프로야구 H2'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17 KBO 리그 개막에 따라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야구팬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며 방법은 스트라이크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로그인 후 스트라이크존 정규 경기 9이닝, 정규 1:1:1 6이닝 혹은 9이닝을 정상적으로 종료하면 SMS를 통해 '프로야구 H2'의 518 위닝볼 쿠폰이 즉시 지급되는 이벤트로 오는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된다. 

또 1인당 최대 1개의 쿠폰이 발급되고, 게임 계정당 최대 1회 적용된다. 아울러 이벤트 쿠폰 수령을 희망할 경우 경기종료 전까지 스트라이크존 어플리케이션에서 SMS 수신에 동의해야 쿠폰을 수령할 수 있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는 "KBO 개막에 따라 스크린야구, 모바일 야구게임 등 야구 관련 산업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며 "실제 야구장에 온 듯 생생함을 선사하는 스트라이크존과 언제 어디서나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을 통해 야구팬들이 더욱 다양하게 야구 시즌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야구 H2'는 엔트리브소프트(대표 심승보)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사용자가 구단주 겸 감독이 돼 선수와 구단을 성장시키고 다른 이용자와 승부를 겨룰 수 있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