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권영수)는 삼성전자 '갤럭시 S8' 사전 개통을 기념해 사전 개통 하루 전인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서 고객 체험형 행사인 'U+ 스프링(U+ Sprin8)'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개통 행사는 통신사별 고객을 대상으로 개통 당일 이뤄지지만 LG유플러스는 이례적으로 개통 하루 전날 관련 행사를 진행해 갤럭시 S8 사전 개통을 가장 먼저 고객들에게 알리고 갤럭시 S8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토존 이벤트와 경품을 제공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로 진행된다.
U+ 스프링 행사장에 방문한 모든 고객은 꽃가루가 흩날리는 에어볼에서 벚꽃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 갤럭시 S8의 듀얼픽셀 12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인화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봄을 주제로 찍은 사진을 LG유플러스 페이스북에 공유한 고객 중 21명을 추첨해 갤럭시 S8+ 128GB(1명), 커피 교환권 2매(2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순종 LG유플러스 모바일사업부장(상무)는 "이번 행사는 줄서기와 같은 전형적인 개통 행사에서 벗어나 더 많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갤럭시 S8 사전 개통일 첫날에는 사전예약자 개통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