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CJ E&M(130960·대표이사 김성수)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는 CGV명동에 전용관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에는 다이아 티비 전용관 오픈을 기념해 영화 리뷰 전문 크리에이터 '발없는 새'와 140여 명의 팬을 초청해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리뷰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다이아 티비는 국내외 쇼핑객 및 관광객들이 몰리는 주요 상권인 명동에 국내 최초로 1인 창작자를 위한 마케팅 및 소통 전용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다이아 티비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를 더욱 널리 알린다는 전략이다.
다이아 티비관에서 영화관람·팬미팅·게임 시연 등 1인 창작자와 구독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 외에도 다이아 티비 파트너 크리에이터 간의 콜라보 콘텐츠 제작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