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가 리니지M 흥행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3.22% 오른 오른 36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한때 37만1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지난 15일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사전 예약자가 3일 만에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국내 게임 중 최단기간 달성 기록이다.
엔씨소프트는 올 상반기 리니지M을 공시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