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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그룹, 이베스트투자증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지숙 기자 기자  2017.04.17 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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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러시앤캐시를 계열사를 두고 있는 아프로서비스그룹(이하 아프로그룹)이 이베스트투자증권(078020)의 새 주인으로 유력해졌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S네트웍스(000680)는 이베스트투자증권 매각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아프로그룹을 선정했다.

지난 10일 진행된 본입찰에는 아프로그룹, 케이프투자증권, 웨일인베스트먼트 등 3~4곳이 참여했다.

매각사 측은 높은 가격을 부른 투자자에 우선협상권을 부여하는 경매호가식 입찰(프로그레시브딜)을 진행했으며 아프로그룹이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LS네트워크는 PEF 운용사 G&A를 통해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분 84.6%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