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현 기자 기자 2017.04.17 08:47:33
[프라임경제] 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사회 취약계층 힐링 프로그램인 '곶자왈, 책으로 만나고 걸으며 힐링하고'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열악한 조건을 딛고 큰 숲으로 성장한 곶자왈을 보며 삶의 용기와 지혜를 생각하며 위안을 얻을 수 있는 힐링 체험을 진행한다. 아울러 곶자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곶자왈 도서를 보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