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탁포인트(대표 김인규)는 올해 2월부터 6주간 진행한 슈퍼스탁K 시즌1에 참가한 챌린저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총 5명의 랭킹을 14일 발표했다.
'슈퍼스탁K 시즌1' 1위의 주인공은 6주간 359%의 ±수익률을 기록한 스탁포인트 회원 '적중100'이 차지했다.
적중100은 오는 21일 시상식에서 순금 10돈 트로피를 받게 될 예정이다. 이어 2위 시상자로 데드풀(354%, 순금 5돈 트로피), 3위 마술가(294%, 순금 2돈 트로피) 회원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슈퍼스탁K 시즌1의 시상 규정은 종료종목을 기준으로 ±누적수익 순위를 산정했고, ±누적수익이 동일할 경우 성공률을 우선으로 한다. 또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모니터링을 진행했으며, 수상자들의 추천종목에 대한 차트 검증도 진행해 투명성을 강화했다.
한편 스탁포인트는 멘토를 검증해 육성하는 프로젝트인 멘토챌린지리그를 통해 챌린저들의 추천종목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성공률 및 누적수익률 랭킹에 따라 스탁포인트 정식 멘토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