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빠른 기술 발전 속에서 팀을 어떻게 조직하고 운영하느냐가 개인 운명은 물론 기업의 사활을 결정한다.
몇 가지 사례만으로 위대한 팀을 구성하고 운영할 수 없다. 이제는 팀에 대한 생각을 전반적으로 새롭게 정립할 때다. 이 책은 인류학·사회학·인지과학·신경과학 등에서 발견된 사실을 바탕에 두고 팀을 과학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애플, 구글 등 글로벌 기업과 스포츠 선수단, 정부나 비영리조직 등 다양하고 실증적인 사례를 통해 팀을 만드는 방법론을 다뤘다.

모든 팀은 기본 단위인 페어(2인) 혹은 트리오(3인)로 세분화됐다. 이는 모든 도형이 삼각형이나 사각형으로 분해되는 이치와 같다.
이 책은 페어와 트리플 팀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모든 팀의 조직 및 운영 원래를 밝혔다. 여기 보태 팀 생성과 소멸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별로, 팀 리더가 고려하고 행동해야 할 사항을 실질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틔움이 펴냈고 1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