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면서 호흡기뿐 아니라 피부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모공의 5분의 1 크기로 매우 작아 피부에 달라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유해물질과 피지가 뒤엉키면 모공이 막혀 염증을 유발하고 모공을 넓어지게 한다. 모공이 넓어지면 완벽하게 되돌릴 수 없고 모공이 늘어져 피부노화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외출 후에는 미세먼지 흡착기능이 뛰어난 클레이 성분이나 숯, 해조류 등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해 꼼꼼히 클렌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표면에 달라붙은 중금속이나 유해성분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제품이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 올데이 안티 폴루션 디펜서'다. 라네즈 올데이 안티 폴루션 디펜서는 미세먼지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피부를 말고 탄탄하게 케어해준다.
이 제품은 미세먼지의 합이 음전하라는 점에 착안, 음전하끼리 반사시키는 자석 반사 원리를 활용해 미세먼지가 피부에 붙지 않도록 도움을 준다. 또 피부 장벽을 강화해 자외선을 차단해줄 뿐 아니라 미백효과까지 있어 깨끗한 피부로 가꿔준다고 라네즈 측은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에센스 제형으로 산뜻한 마무리가 가능해 매일 아침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가볍게 펴발라 외출 전 미세먼지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아울러 해피바스의 '화이트클레이 클렌징 라인' 또한 미세먼지와 노폐물 등을 흡착하는데 효과적이다. 화이트클레이 클렌징 라인은 파파야 열매에서 추출한 단백질 가수분해성질의 천연효소 '파파인'을 함유해 모공 주위 각질과 노폐물을 분해하고 과도한 피지분배를 억제하는 효과를 낸다.

또 3 STEP 클렌징 루틴 설계를 적용한 △모공 핫 클렌징 젤 △모공 클렌징 폼 △모공 스크럽폼 △모공 효소 파우더 폼 등을 출시해 이물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묵은 각질을 매끈하게 마무리해준다.
특히 화이트클레이 모공 핫클렌징젤의 경우 따뜻한 핫클레이 마사지로 모공을 부드럽게 열어 미세먼지와 노폐물을 자극 없이 제거한다. 피부에 도포하면 젤에서 오일로 변화하는 오일 텍스처인 만큼 클렌징 오일의 세정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흘러내림이 없어 간편하다.
더불어 화이트클레이 모공 효소파우더폼은 파우더 타입으로 엔자임 천연유래 효소가 묵은 각질을 집중 관리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