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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링컨 전주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차량정비·수리시설 증설·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노병우 기자 기자  2017.04.14 09: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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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본격적인 판매 및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확장 이전한 포드·링컨 전주 서비스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120㎡의 규모로, 1일 최대 40대 이상의 차량정비가 가능해졌다. 특히 사고차량 수리 시설이 신규 증설돼 고객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방문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편안함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사고수리 전문 및 서비스 전담 어드바이저가 상시대기하며, 포드코리아의 엄격하고 수준 높은 기술교육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과 사고수리 전문 테크니션들이 체계적인 정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비 및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고객라운지도 새롭게 마련됐다. 

전주 덕진구에 위치한 포드·링컨 전주 서비스센터는 차량정비와 수리에 있어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전주지역은 물론, 인근 익산과 군산지역의 고객들에게 프리미엄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최고의 고객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선인자동자와 함께 전북지역에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개장했다"며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만족도 증진과 브랜드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